경기도 이천시 율면 오성리 269는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%, 용적률 100%가 적용됩니다. 대지면적은 약 808평(2,671m²)입니다. 최대 연면적 약 808평까지 건축 가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. 공시지가는 m²당 70,300원입니다. 도로 접면은 세로한면(가)입니다.
데이터 기준: 2026년 3월. 출처: 국토교통부 개별공시지가·연속지적도,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해당 시·군·구 도시계획조례. 건축 가능 규모는 용도지역 상한을 적용한 추정치로 지구단위계획·건축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