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381은 개발제한구역으로 건폐율 20%, 용적률 80%가 적용됩니다. 대지면적은 약 8,154평(26,954m²)입니다. 최고 4층, 최대 연면적 약 6,523평까지 건축 가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. 공시지가는 m²당 2,053,000원입니다. 도로 접면은 광대세각입니다.
주소
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381
지목
대
용도지역
개발제한구역
건폐율
20%
용적률
80%
대지면적
8,154평 (26,954m²)
도로 접면
광대세각
공시지가
2,053,000원/m²
최대 건축면적
1,631평
최대 연면적
6,523평
건축 가능 층수
최고 4층
데이터 기준: 2026년 3월. 출처: 국토교통부 개별공시지가·연속지적도,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해당 시·군·구 도시계획조례. 건축 가능 규모는 용도지역 상한을 적용한 추정치로 지구단위계획·건축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